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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최영희 회장, 자유한국당 윤종필 당협위원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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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미용사회 작성일19-07-31 10:16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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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최영희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 및 여성가족위원회 소속으로 현 자유한국당 경기 성남시 분당 갑 당협위원장으로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윤종필 국회의원의 의원회관 사무실을 방문해 독립된 미용사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과 최저임금문제에 대해 전국 대다수의 많은 미용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했다.


이에 윤 의원은 “최저임금문제 등 많은 미용인들께서 어려움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며, 제 1야당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윤 의원은 “전문 자격을 갖춘 미용인들을 위한 법이 독립 제정된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도 관리 점검을 강조하는 보건위생법에 함께 묶여 있다 보니 오늘날 전 세계에 K-뷰티 문화를 선도하고 활약하는 전문 미용인들을 위한 제도적 법적 부분이 여러모로 취약하다”며, 이에 대한 국회 입법을 통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화답하면서, 여성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최 회장은 “현재 공수처 법안 선거제 법안 등 패스트 트랙 상정 문제로 국회 여야가 정면충돌하는 등 국회가 공전하고 있음이 안타깝다”며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미용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신 윤종필 의원에게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본회 한미림 부회장과 이명구 사무총장도 함께 자리 하여 경기 분당 지역 미용인들을 위한 지역의 이야기도 나누는 등 상호 간의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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