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 1박 2일 여수 임직원단합대회 개최
중앙회 - 1박 2일 여수 임직원단합대회 개최
  • 안예은 기자
  • 승인 2020.12.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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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중앙회장 이선심)는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여수에서 ‘2020 임직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전국의 50여명의 임원들과 중앙회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서울 지역의 임원들은 중앙회로 이른 아침 모여 출발했고, 각각 수도권 지역과 대구에서 출발해서 여수로 집결했다. 

첫째날 일정은 여수의 팔영대교가 보이는 남해바다 앞에서 장시간 이동으로 움츠렸던 몸을 스트레칭하고 기념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에는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이동해 관람차를 타고 빨갛고 노랗게 물든 단풍구경을 하고, 정원을 산책하면서 가을을 만끽했다. 이후 일정으로는 한일관에서 남도의 산해진미를 맛보면서 저녁 만찬을 즐겼다. 

이선심 중앙회장은 저녁 만찬에서 “회장으로 취임하고 처음 여러분들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여행을 오게 되어서 감회가 남다르다”며, “코로나19로 일정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고 “제24대 집행부가 출범되고 새로운 임원들과 함께 중앙회를 이끌고 가야 해서 설레임과 기대감도 있지만,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여기 모이신 임직원들이 화합과 단결이라는 같은 푯대를 바라보며 나아갔으면 좋겠고, 오늘 이 자리가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훈훈한 덕담이 오가는 저녁 만찬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여수의 밤바다와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해상 케이블카를 타며 관광하고 첫째날 일정을 마쳤다.
둘째 날 오전에는 남해 수평선이 장관을 이루는 향일암을 방문해서 절정인 단풍을 누렸다. 마지막 일정으로 먹거리가 풍부한 여수 어시장에 방문하여 특산물을 구입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직원단합대회는 새롭게 출범한 24대 집행부가 처음으로 함께한 단합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석한 임원들과 직원들은 서로의 화합을 다지면서 앞으로 더욱 단결되고 화합하는 중앙회로 이끌어가고자 서로를 격려하며 알찬 1박 2일간의 여정을 끝냈다. 

안예은 기자 yeeun42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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