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칼럼 - "설 명절을 맞아 우리 모두 일상을 회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회장칼럼 - "설 명절을 맞아 우리 모두 일상을 회복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미용회보
  • 승인 2021.01.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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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나 메르스 때처럼 매스컴에서 두어 달 오르내리다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렸습니다.  

코로나 19와 힘겹게 싸우다보니 새해를 맞이했고 어느 덧 설 명절입니다. 어렵고 힘든 회원님들 모두 설 명절을 기점으로 일상을 회복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IMF 위기도 금융위기도 극복했는데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코로나 위기를 가장 힘들어 하십니다. 
우리는 전대미문의 겪어보지 못한 난관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싸우면서 터널을 묵묵히 걸었기에 이제는 긴 터널을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 조직 또한 회원님은 회원님들대로 지회지부나 중앙회 역시 희망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엄습한 충격 속에서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지 않을까라는 심정으로 중앙회가 이러저러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앙회 사업을 통해서 회원님들과 지회지부에게 조금이나마 코로나를 극복할 마중물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코로나 19라는 시련은 우리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우리 누구도 피해갈 수 있는 파도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 19는 인류라는 공동체가 지구촌에서 생존해야 하는 운명공동체로서 겪어야 하는 냉엄한  현실이 됐습니다. 

우리 민족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위기를 극복해낸 DNA가 있습니다. 수많은 국난을 민초들인 의병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아냈습니다. 가깝게는 IMF 위기를 금모으기 운동으로 극복했고, 태안기름유출 사건 등 환경 위기를 맞아서도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극복해냈습니다. 
중앙회는 회원 여러분들, 지회지부와 손잡고 한 마음 한 뜻으로 길고 긴 터널을 지나 환한 빛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부터 우리 조직 구성원 모두가 비장한 각오로 현장을 누비고, 열심히 뛴다면 시간의 문제이지 반드시 위기는 극복됩니다.  

먼 훗날 가슴 뿌듯한 추억으로 오늘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제 24대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장  이 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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