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 인터넷 전문은행 '파밀리아뱅크' 업무협약 체결
본회 - 인터넷 전문은행 '파밀리아뱅크' 업무협약 체결
  • 안예은 기자
  • 승인 2021.10.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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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와 파밀리아뱅크(주)(대표 이경윤)는 지난 9월27일 농수축산 및 소상공인 인터넷전문 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수연), 한국생명농업경영체연합회(한생연) 등이 참석했고, 중앙회에서는 이선심 회장을 비롯하여 김홍백 사무총장, 이승우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선심 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현재 디지털 금융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중앙회는 소상공인들을 포용하는 인터넷은행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환영했다. 

이경윤 대표는 “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11만 미용업소를 대표하는 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중앙회와의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현안을 면밀히 파악하고 빠른 시일내에 인가 요건을 준비해서 인가 신청을 재요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밀리아 뱅크는 포용적금융 · 일자리 창출 · 나눔과 상생의 키워드를 가지고 300만 농수축산 및 670만 소상공인 전문 포용적인 금융산업을 추진하자는 취지로 설립하려는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중앙회는 지난 10월 7일부터 파밀리아뱅크 설립추진위원회에 참여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인터넷 은행이 설립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한편, 파밀리아뱅크와 추진위원들은 2019년 10월15일 은행업 예비인가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바 있다. 


안예은 기자 yeeun42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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